'‘IQ 204' 13살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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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지수(IQ) 204로 영재로 주목받아 온 백강현 군(13)이 영국 옥스퍼드대 컴퓨터과학과 입시에 도전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이르지 못했다. 백 군은 결과를 전하며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백 군은 13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옥스퍼드대 컴퓨터과학과 합격자 발표가 있었지만 오퍼를 받지 못했다”며 “많은 응원 덕분에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크다”고 밝혔다. 그는 “속상한 마음에 잠시 주저앉아 울기도 했지만, 이번 도전은 분명 값진 경험이었다”며 “응원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백 군은 유아기부터 뛰어난 학습 능력을 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만 세 살이던 2016년 SBS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수학·언어 분야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고, 지능지수(IQ) 검사에서 204를 기록했다. 이후 월반을 거듭해 2023년 서울과학고에 입학했으나 한 학기 만에 학교를 떠났다. 당시 가족 측은 “지속적인 놀림과 학교폭력으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후 백 군은 영국 유학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왔다. 지난해 9월 공개한 영상에서 옥스퍼드대 지원 사실을 알리며 “인터내셔널 A레벨 시험에서 수학, 심화수학, 물리, 화학 네 과목 모두 A*를 받았다”고 밝혔다. 성적은 응시자 상위 1% 이내에 해당한다고도 했다. 옥스퍼드대 필기시험인 MAT 기출 문제 풀이에서는 98~100점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연령 제한은 높은 장벽이었다. 백 군은 “영국 대학 지원은 UCAS를 통해 이뤄지는데, 13세 미만은 가입이 제한돼 시험 응시 자체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UCAS와 옥스퍼드대 입학처에 연락했고, 학교 측이 상당히 성실하게 대응해 줬다”고 전했다.
백 군은 “시험, 인터뷰, 성적과 추천서 등을 종합해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는 구조였다”며 “이번 결과에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도 배움과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백 군은 13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옥스퍼드대 컴퓨터과학과 합격자 발표가 있었지만 오퍼를 받지 못했다”며 “많은 응원 덕분에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크다”고 밝혔다. 그는 “속상한 마음에 잠시 주저앉아 울기도 했지만, 이번 도전은 분명 값진 경험이었다”며 “응원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백 군은 유아기부터 뛰어난 학습 능력을 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만 세 살이던 2016년 SBS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수학·언어 분야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고, 지능지수(IQ) 검사에서 204를 기록했다. 이후 월반을 거듭해 2023년 서울과학고에 입학했으나 한 학기 만에 학교를 떠났다. 당시 가족 측은 “지속적인 놀림과 학교폭력으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후 백 군은 영국 유학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왔다. 지난해 9월 공개한 영상에서 옥스퍼드대 지원 사실을 알리며 “인터내셔널 A레벨 시험에서 수학, 심화수학, 물리, 화학 네 과목 모두 A*를 받았다”고 밝혔다. 성적은 응시자 상위 1% 이내에 해당한다고도 했다. 옥스퍼드대 필기시험인 MAT 기출 문제 풀이에서는 98~100점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연령 제한은 높은 장벽이었다. 백 군은 “영국 대학 지원은 UCAS를 통해 이뤄지는데, 13세 미만은 가입이 제한돼 시험 응시 자체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직접 UCAS와 옥스퍼드대 입학처에 연락했고, 학교 측이 상당히 성실하게 대응해 줬다”고 전했다.
백 군은 “시험, 인터뷰, 성적과 추천서 등을 종합해 최종 합격자가 결정되는 구조였다”며 “이번 결과에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도 배움과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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