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달러 붕괴, 계좌 녹는다" 코인 개미 절망...4만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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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대표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이 5일(현지시간) 장중 7만달러(약 1억20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7만달러가 붕괴되며 2024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 비해선 44% 넘게 추락했다. 한국시간 오후 9시 현재는 6만9751.4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모나크자산운용의 탕시량 상무이사는 "현재 시장은 '신뢰 위기'를 겪는 중"이라고 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7만달러를 핵심 지지선으로 보고 7만달러 붕괴 땐 추가 하락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해왔다.
암호화폐 업체 이피션트프론티어의 앤드루 투 사업개발 총괄은 블룸버그에 "지난 한 주 동안 시장이 크게 흔들리면서 현재 암호화폐 투자심리는 극도의 공포 상태에 놓여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를 지켜내지 못할 경우 6만8000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크며 2024년 저점(4만달러 안팎) 수준까지 다시 하락할 수도 있다.
미국 투자은행 스티펠 역시 비트코인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 과거 시장 사이클을 고려할 때 3만80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가격이 특정 수준에 도달할 경우 포지션이 자동으로 정리되는 '강제 청산'이 잇따르며 가격에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7억22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의 롱포지션이 청산됐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신퓨처스의 웬니 차이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현재 가격 흐름은 서사나 기대감보다는 리스크 관리와 포지션 축소 등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면서 "시장에 만연하던 안일한 낙관론이 끝났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당초 시장에선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의 지위를 얻게 될 거란 기대가 나왔지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기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과 은이 급등세를 탄 것과 달리 비트코인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안전자산 역할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 올해 들어서만 올해 들어서만 20% 넘게 내렸다.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7만달러가 붕괴되며 2024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 비해선 44% 넘게 추락했다. 한국시간 오후 9시 현재는 6만9751.4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모나크자산운용의 탕시량 상무이사는 "현재 시장은 '신뢰 위기'를 겪는 중"이라고 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7만달러를 핵심 지지선으로 보고 7만달러 붕괴 땐 추가 하락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해왔다.
암호화폐 업체 이피션트프론티어의 앤드루 투 사업개발 총괄은 블룸버그에 "지난 한 주 동안 시장이 크게 흔들리면서 현재 암호화폐 투자심리는 극도의 공포 상태에 놓여 있다"면서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를 지켜내지 못할 경우 6만8000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크며 2024년 저점(4만달러 안팎) 수준까지 다시 하락할 수도 있다.
미국 투자은행 스티펠 역시 비트코인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 과거 시장 사이클을 고려할 때 3만80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가격이 특정 수준에 도달할 경우 포지션이 자동으로 정리되는 '강제 청산'이 잇따르며 가격에 하방 압력을 키우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7억22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의 롱포지션이 청산됐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신퓨처스의 웬니 차이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현재 가격 흐름은 서사나 기대감보다는 리스크 관리와 포지션 축소 등에 의해 더 크게 좌우되고 있다"면서 "시장에 만연하던 안일한 낙관론이 끝났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당초 시장에선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의 지위를 얻게 될 거란 기대가 나왔지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기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과 은이 급등세를 탄 것과 달리 비트코인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안전자산 역할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 비트코인 올해 들어서만 올해 들어서만 20% 넘게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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