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20도'…최강 한파, 다음주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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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주 내내 북극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낮은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그야말로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서울 광화문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출근길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윤재민 기자, 기상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서울의 기온은 오전 6시부터 영하 1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찬바람도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이르며 한파가 절정에 달한 모습입니다.
해가 뜨면서 기온이 조금 올라가지만 출근길 내내 영하 10도 아래의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 뿐 아니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대전 영하 12도 대구 영하 11도 광주와 부산은 영하 8도, 춘천은 영하 17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인천이 영하 5도, 중부지역은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 전망입니다.
서해안과 제주엔 강풍주의보도 발효됐는데,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를 크게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기상청은 전국 곳곳에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미세먼지 없이 맑은 가운데 호남과 제주 등엔 어제에 이어 눈 소식이 예보됐습니다.
내일은 경기남부와 인천에도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최저기온 영하 15도의 한파가 이어지고 다음주에도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주 내내 북극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낮은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그야말로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서울 광화문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출근길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윤재민 기자, 기상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서울의 기온은 오전 6시부터 영하 1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찬바람도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이르며 한파가 절정에 달한 모습입니다.
해가 뜨면서 기온이 조금 올라가지만 출근길 내내 영하 10도 아래의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 뿐 아니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대전 영하 12도 대구 영하 11도 광주와 부산은 영하 8도, 춘천은 영하 17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인천이 영하 5도, 중부지역은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 전망입니다.
서해안과 제주엔 강풍주의보도 발효됐는데,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를 크게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기상청은 전국 곳곳에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미세먼지 없이 맑은 가운데 호남과 제주 등엔 어제에 이어 눈 소식이 예보됐습니다.
내일은 경기남부와 인천에도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최저기온 영하 15도의 한파가 이어지고 다음주에도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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