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서 마실 물 회사서 퍼가고, 배터리 10개씩 충전…‘자린고비’ 직원 갑론을박
작성자 정보
- VVIP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94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수도세와 전기세 등을 아끼기 위해 회사에서 정수기 물을 떠가거나 배터리를 충전하는 직원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집에서 볼일 안 보는 직원’이라는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회사에 자린고비가 있다”면서 “(해당 직원이) 집에서 먹을 물은 퇴근 전에 회사 정수기에서 퍼가고, 보조배터리 10개 정도를 가지고 다니면서 회사에서 충전한다”고 말했다.
더 충격적인 점은 화장실 사용 방식이다. 작성자는 “심지어 ‘집에서 볼일 안 보고 모았다가 회사 화장실에서 해결한다’는데 이유가 ‘변기 물 내리는 거 아낀다고, 볼일 보면 더러워지고 더러워지면 청소해야 해서 수도 써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궁상맞다” “미련하고 한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집에서 볼일 안 보는 직원’이라는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회사에 자린고비가 있다”면서 “(해당 직원이) 집에서 먹을 물은 퇴근 전에 회사 정수기에서 퍼가고, 보조배터리 10개 정도를 가지고 다니면서 회사에서 충전한다”고 말했다.
더 충격적인 점은 화장실 사용 방식이다. 작성자는 “심지어 ‘집에서 볼일 안 보고 모았다가 회사 화장실에서 해결한다’는데 이유가 ‘변기 물 내리는 거 아낀다고, 볼일 보면 더러워지고 더러워지면 청소해야 해서 수도 써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궁상맞다” “미련하고 한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