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응급실 과밀 우려…경증은 동네병원 이용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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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과밀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중증환자 치료 공백을 막기 위해 경증 환자는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먼저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1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설 연휴 중 몸이 아플 경우 우선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중증이 의심될 경우 신속히 큰 병원으로 이송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응급실 방문 여부 판단에는 ‘응급똑똑’ 앱을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입력한 증상을 바탕으로 응급실 방문 필요 여부를 안내하고 위치 기반으로 인근 병·의원, 응급실, 달빛어린이병원 등의 진료 여부를 제공한다.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119에 신고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호흡곤란, 갑작스런 팔다리 저림,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등 중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즉시 119 신고가 필요하다.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기관 416개소는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한다. 문 여는 병·의원은 일 평균 9600여개소다. 2월14일 3만2952개소, 15일 3874개소, 16일 4147개소, 설 당일 17일 2276개소, 18일 5026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약국은 일 평균 6912개소가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응급똑똑’ 앱,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시도 콜센터 120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이 권장된다.
정부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17개 권역외상센터의 특수 외상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모자의료 전원지원팀을 운영해 산모·신생아 이송을 지원한다.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24시간 진료체계도 가동한다. 달빛어린이병원 134개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2개소 운영도 관리한다.
119구급상황센터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공조한다. 닥터헬기와 중증환자전담구급차 탑승의사 비상대기도 유지한다. 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
1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설 연휴 중 몸이 아플 경우 우선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중증이 의심될 경우 신속히 큰 병원으로 이송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응급실 방문 여부 판단에는 ‘응급똑똑’ 앱을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입력한 증상을 바탕으로 응급실 방문 필요 여부를 안내하고 위치 기반으로 인근 병·의원, 응급실, 달빛어린이병원 등의 진료 여부를 제공한다.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119에 신고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호흡곤란, 갑작스런 팔다리 저림,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등 중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즉시 119 신고가 필요하다.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기관 416개소는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한다. 문 여는 병·의원은 일 평균 9600여개소다. 2월14일 3만2952개소, 15일 3874개소, 16일 4147개소, 설 당일 17일 2276개소, 18일 5026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약국은 일 평균 6912개소가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응급똑똑’ 앱,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시도 콜센터 120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문 전 전화 확인이 권장된다.
정부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 17개 권역외상센터의 특수 외상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모자의료 전원지원팀을 운영해 산모·신생아 이송을 지원한다.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24시간 진료체계도 가동한다. 달빛어린이병원 134개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2개소 운영도 관리한다.
119구급상황센터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공조한다. 닥터헬기와 중증환자전담구급차 탑승의사 비상대기도 유지한다. 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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