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체감 -20도 '강추위'…전국 한파 특보
작성자 정보
- VVIP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앵커]
올겨울 최강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서울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하고 제주도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출근길 옷차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서울 광화문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광희 기자,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졌는데, 현재 느껴지는 추위가 어느 정도입니까?
[리포트]
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12도로, 어제보다 10도가량 더 떨어졌습니다. 두꺼운 패딩을 입어도 추위가 옷깃을 파고들 정도입니다.
시민들도 목도리와 장갑으로 무장을 한 채 출근길에 나선 모습입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춘천 영하 15도 부산 영하 6도, 광주 영하 5도 등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걸로 보입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를 더 낮추고 있는데요 전남과 제주엔 강풍경보, 경기와 부산 등 전국 대부분엔 강풍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일부 지역엔 눈도 내렸는데요,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전남 장성엔 4㎝가 넘는 눈이 쌓였습니다.
이번 한파는 북서쪽에서 내려온 영하 35도의 찬 공기 때문인데요 낮 최고 기온도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한파가 예보된 만큼 서울시는 오전 9시부터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할 계획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까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다 낮부터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오를 걸로 전망했습니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도로 살얼음과 빙판길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올겨울 최강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서울 체감 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하고 제주도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출근길 옷차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서울 광화문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광희 기자,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졌는데, 현재 느껴지는 추위가 어느 정도입니까?
[리포트]
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12도로, 어제보다 10도가량 더 떨어졌습니다. 두꺼운 패딩을 입어도 추위가 옷깃을 파고들 정도입니다.
시민들도 목도리와 장갑으로 무장을 한 채 출근길에 나선 모습입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춘천 영하 15도 부산 영하 6도, 광주 영하 5도 등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걸로 보입니다.
여기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를 더 낮추고 있는데요 전남과 제주엔 강풍경보, 경기와 부산 등 전국 대부분엔 강풍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일부 지역엔 눈도 내렸는데요,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전남 장성엔 4㎝가 넘는 눈이 쌓였습니다.
이번 한파는 북서쪽에서 내려온 영하 35도의 찬 공기 때문인데요 낮 최고 기온도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한파가 예보된 만큼 서울시는 오전 9시부터 올겨울 첫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할 계획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까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다 낮부터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오를 걸로 전망했습니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도로 살얼음과 빙판길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