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폭설' 제주 눈길 차량 사고 잇따라…산간도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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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사고 4건, 6명 부상
2일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부터 8시40분까지 총 4건의 눈길 사고가 집계됐다.
오전 4시 서귀포시 영남동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가 전도돼 탑승자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8시1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도로에서도 차량에 도랑에 빠져 2명이 다치는가 하면 오전 8시11분께 제주시 용담1동에서는 차량 2대가 충돌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시 도남동에는 강풍에 신호등이 파손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산간도로 곳곳에서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통제 도로는 ▲1100도로(축산단지~옛 탐라대사거리) ▲516도로(제주대학교 사거리~서성로입구교차로) ▲제1산록도로 ▲명림로 ▲첨단로 등이다.
소형 차량의 경우 ▲번영로 ▲남조로 ▲서성로 ▲애조로 ▲연북로 ▲아연로 ▲한북로 ▲비자림로(대형 포함) 운행 시 체인을 착용해야 한다.
이날 제주 산지와 중산간, 북부, 동부, 남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남부를 제외한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하루동안 산지에는 10㎝ 안팎의 눈이 내려 쌓였으며 초속 20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2일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부터 8시40분까지 총 4건의 눈길 사고가 집계됐다.
오전 4시 서귀포시 영남동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가 전도돼 탑승자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8시1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도로에서도 차량에 도랑에 빠져 2명이 다치는가 하면 오전 8시11분께 제주시 용담1동에서는 차량 2대가 충돌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시 도남동에는 강풍에 신호등이 파손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산간도로 곳곳에서 차량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통제 도로는 ▲1100도로(축산단지~옛 탐라대사거리) ▲516도로(제주대학교 사거리~서성로입구교차로) ▲제1산록도로 ▲명림로 ▲첨단로 등이다.
소형 차량의 경우 ▲번영로 ▲남조로 ▲서성로 ▲애조로 ▲연북로 ▲아연로 ▲한북로 ▲비자림로(대형 포함) 운행 시 체인을 착용해야 한다.
이날 제주 산지와 중산간, 북부, 동부, 남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남부를 제외한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까지 하루동안 산지에는 10㎝ 안팎의 눈이 내려 쌓였으며 초속 20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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